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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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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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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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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근 4개월 빠졌다가 이제 조금씩 정상인 패턴으로......
볼링 100도 안나왔는데 요즘 평균 180정도 나오는... 흙흙
살다보면 그럴때도 있어야죵 ㅋㅋㅋ
6시퇴근후 놀다가 집에 맨날 새벽 3~4시에 와서 한두시간 자구 출근하는 패턴이 반복되다보니...
저는 두번 까지만 100~150
세번 째 부터는 치지를 않았다는..^^
아놔~ 다마 수도 나오지 않는다는..^^
볼링은 확실이 많이 치면 늘수록 느는거같음..
신발, 중고볼, 가방, 아대, 다맞췄는데 본전은 뽑은거같아요. 내기를 많이 이겨서
적당히 파리 쫒아 가면서..^^
그 때 먹는 짜장면이 댓길 이었습니다..^^
둘둘말이 업어쓰기만하면 맨 날 깨졌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