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갔다 왔습니다.

· 2012-04-27 (금) 17:43:02 · 1234 · 3
오랜만에 우리딸이랑 집근처 공원으로 유모차 산책.~~
 
덤으로 짬뽕밥도 먹었네요.~~
 
술먹은 다음 날 짬뽕 보다는 짬뽕밥 먹어보세요
 
속이 든든하네요
|

댓글 3개

안구에 힘을 빼고 있었더니 순간 유모와 산책 했다는 줄 알았습니다.
짬뽕이 땡기네요. 아... 군침... ㅡㅡ
파블로프의 개가 된거 같아요.
2012-04-27 (금) 19:06:32
바보천사님 표정이 막 상상이 되요 ㅋㅋㅋ
짬뽕은 매워야 제맛이죠 청양고추 쫑쫑토핑추가 완전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4-27 조회 1,274
12-04-27 조회 2,542
12-04-27 조회 1,866
12-04-27 조회 2,563
12-04-27 조회 1,266
12-04-27 조회 1,356
12-04-27 조회 1,339
12-04-27 조회 1,668
12-04-27 조회 9,723
12-04-27 조회 1,905
12-04-27 조회 1,235
12-04-27 조회 1,974
12-04-27 조회 2,195
12-04-27 조회 3,903
12-04-27 조회 1,308
12-04-27 조회 1,347
12-04-27 조회 1,855
12-04-27 조회 1,504
12-04-27 조회 1,230
12-04-27 조회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