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관계없는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벌거벗은 산들을 보니.. 제가 어렸을 때.. 나무가 별로 없던 산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80년대 초반이니 아마 전쟁후 복구중이었다고 하기엔 시일차가 너무 있는 것 같지만.. 아무튼 나무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새마을 운동한다고 어른들이 산에 나무 심으러 다니셨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들이랑 산에서 놀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놀 곳이라곤.. 마당과 산이 전부였죠..
마당.. 서울에서 살다보니 참 그립네요..
물론.. 마당있는 집에서 사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댓글 17개
블로그 운영자한테 한번 물어 보세요..
봉사활동하시는 외국인도 므찌다능...
ㅎㅎ
사진을 보니 묘한 향수가 느껴지네요...정겹고. 난 그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사진에 나온분들도 많이 고생스럽다는 느낌이 별로 안들어요.
지게는 이미 오래전에 영어사전에도 올라가 있는 단어이고 한국고유의 발명품중 하나랍니다.
우유는 역시 유전적인게 동양인에 안맞나봐요. 저는 식물성 우유로 오래전에 대체한지 오래됐는데.
저런 우유의 역사가 있었다는거 보니 재밌네요.
벌거벗은 산들을 보니.. 제가 어렸을 때.. 나무가 별로 없던 산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80년대 초반이니 아마 전쟁후 복구중이었다고 하기엔 시일차가 너무 있는 것 같지만.. 아무튼 나무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새마을 운동한다고 어른들이 산에 나무 심으러 다니셨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들이랑 산에서 놀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놀 곳이라곤.. 마당과 산이 전부였죠..
마당.. 서울에서 살다보니 참 그립네요..
물론.. 마당있는 집에서 사시는 분들도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