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콤님^^.

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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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감사합니다..

언제던가 경춘가도 ..안개를 맞아가는 아침........
호기심..

저 언덕 넘어 가면 무었이 있을까..?
그 시절로 돌아 가는 줄 알았습니다..
몇 번째 듣다가 뚝빵으로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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