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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어버이날 선방.

작년 가격대비 70%의 저렴함을 유지함과 동시에 품위손상을 최소화하며 급 마무리했네요.
과연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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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백화점이요.
"식사 & 선물"로 했습니다.
어린이, 어버이요.*^^*
저는 살아있는 카네이션 화분을 사다드렸습니다.
아들녀석은 고등학생, 대학생인 관계로 신발, 옷으로...ㅠㅠ
지출이 크셨겠네요.^^
야신같은 선방이네요. 전 이제 키퍼장갑 끼고 그라운드로 걸어나갑니다. 뚜벅뚜벅
요즘 돈을 쓸 때마다 느끼는데 이 돈이란게 점점 가치가 작아져가네요.
오늘 어버이날인데 회를 먹기로 햇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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