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격대비 70%의 저렴함을 유지함과 동시에 품위손상을 최소화하며 급 마무리했네요.
과연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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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는 살아있는 카네이션 화분을 사다드렸습니다.
아들녀석은 고등학생, 대학생인 관계로 신발, 옷으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