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배운게 도둑질 이라고..

저는 과연 내가 도둑질을 했는지 헷갈리긴 합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그만 두고 나서..
 
택시,대리운전 노가다 다 알아 보건대..
그래봐야 마이너스..
주판 알 튀겨 보니 최소?낭만?에 밑 바닥 생활도 힘 들 겠더군요..
 
이제는 버터봐야 몇 달..정도..
 
죽으면 죽었지 빗 지는 건 싫고..
 
다시 영업으로. 가야. 될는지 모르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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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훔... 좋은 일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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