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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끊을때 확실하게 끊어줘야합니다.

술을 좀 끊었다가 한잔씩만 마신다고 마신게 어언 2개월이 되었고
소주가 1병에서 3병까지 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술을 끊어 보려고 약 5일간 금주를 했는데 주말이 다가오니
점점 스팸보다 더 나쁜 문자들이 쌓여지는 군요.
 
너나 오래 살아라!
오늘 좋은 굴 하나 소개해준다.
섭섭하다.
고민이 많은데 술이나 한잔하자..등등
 
 
다 씹자니 뒷통수가 가렵고....나가자니 아내한테 장담했던
말들이 생각나고 그냥 끊을때 확실하게 끊을걸 그랬습니다.
한 6개월 넘게 마셔주지 않았더니 술먹자는 문자도 없던데.....
 
나갈려고 면도하고 바지갈아입고 나서 이런 글은 또 뭔지 모르겠습니다.
 
히히히히히히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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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왕이면 자연 스럽게.. 산적처럼..^^
잡초 수염은 뽑마 주고 그대가 좋아 한다면 나도 예의 지키지..^^
술은 무~~ㅓ 개꼬 보꼬..^^

어차피 2 대 1..^^
그래도 가끔 고된 삶을 적셔주는 단비 같은 존재인데 왜 끊으시려 하십니까 ㅎㅎㅎ
이게 중독인지 ..업 인지는..^^

30대 초반부터 366 일 빠짐 없이 먹다가.. 몸이 가는 걸 느낄때..
도망 가고 싶어도 저를 그 시절로 알고 있는 친구,선배,후배..
정말 밉습니다..^^

이제는 컨디션 않 좋을 때는 한 병만 먹어도.. ㅜㅜㅜ
지 들 꺼는 지들이 먹어여지..ㅜㅜㅜ

술이 무섭습니다..^^
이제 술에 치이고 받이는 느낌이 들고는 합니다.^^
저도 한 얄미움 하는데...
묵공님도 만만치 않을거 같애요 -_-;;
13년 전
저도 스트레스 쌓일때 생각이 .ㅠㅠ
저는 술을 1년? 1년 반째 안먹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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