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철새는 날아 가고..

엘 콘돌 파사..
칠레 민요로 알고 있습니다..
사춘기 시절 힘이 되었던 사이먼 엔 가 펑클..
더 복서..그리고 침묵에 소리..다리가 되어.....
그래서 알게 된 노래입니다..
 
라나에르스포..
 
외로움도 다 잊고서....
그대 생각..
 
회원님들 께서 검색..하라고..
하면 노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었다는..^^
 
|

댓글 2개

헛.. 첨들어보는 노래네요 ㅜㅜ
이 너래 참 좋아해요..
아주 굿..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9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5-15 조회 1,322
12-05-15 조회 1,275
12-05-15 조회 1,506
12-05-15 조회 1,359
12-05-14 조회 1,291
12-05-14 조회 1,411
12-05-14 조회 1,255
12-05-14 조회 1,422
12-05-14 조회 1,300
12-05-14 조회 1,289
12-05-14 조회 1,530
12-05-14 조회 1,319
12-05-14 조회 1,269
12-05-14 조회 1,397
12-05-14 조회 2,236
12-05-14 조회 1,286
12-05-14 조회 1,333
12-05-14 조회 1,371
12-05-14 조회 2,171
12-05-14 조회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