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는 날아 가고..

엘 콘돌 파사..
칠레 민요로 알고 있습니다..
사춘기 시절 힘이 되었던 사이먼 엔 가 펑클..
더 복서..그리고 침묵에 소리..다리가 되어.....
그래서 알게 된 노래입니다..
 
라나에르스포..
 
외로움도 다 잊고서....
그대 생각..
 
회원님들 께서 검색..하라고..
하면 노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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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헛.. 첨들어보는 노래네요 ㅜㅜ
이 너래 참 좋아해요..
아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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