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자와 없는자..

· 13년 전 · 1109
99 석을 가진 자가 1석을 빼았고져 잔 대가리 굴리고 싶은 건 인간에 본능..
 
어느 책에서 읽었던 귀절이 생각 납니다..
 
선사시대 이래로 왕과 귀족들에 싸움에..
핍박 받고 희생하는 건 민초들..
 
그래서 민주주의가 탄생했다 합니다..
많은 시행 착오가 있었고.
 
이런 귀절이 있습니다..
힘 있고 독똑하고 기득권 자들을 대항하기 위 하여..
없고 못난 자들이 생존을 위하여..
힘을 합치고 멋 진세상을 많들고져..
그래서 다~ 쓸어 버렸는데..
 
순수함을 잃어버린 그들은 다시 타도에 대상이 되어 버렸다..
 
다음 2편은 책을 더 읽어 보면 적을수도 있겠습니다..
 
창문 밖에서 쌍 시옷소리 가 들립니다..
뚝방에..가 봐야^^불면 증이..^^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906
13년 전 조회 2,020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162
13년 전 조회 1,300
13년 전 조회 1,369
13년 전 조회 1,209
13년 전 조회 884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1,170
13년 전 조회 1,389
13년 전 조회 1,227
13년 전 조회 1,146
13년 전 조회 1,263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1,281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335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263
13년 전 조회 2,040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212
13년 전 조회 1,199
13년 전 조회 2,031
13년 전 조회 1,408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