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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님들 월 몇백이면 우리가 살 수 있을까요..


원래 돈이란게 다다익선..
기혼자분들은 더욱 느끼실껍니다.
합법적인 범위 내에선 최대한 긁고 싶은게 돈일껍니다.
없어도 살고... 그런게 돈이지만..
대기업보단 아무래도 공사 같은데가 젤 좋긴 한데... 아쉬운대로 7급 이상 공무원이나..
주변 보니 다들 힘겨워하시네요. (난 아닌척?) 저도 딱이 다를 바 없겠죠.
외벌이라면 생각보다 버거움을 많이 느낄 듯도 합니다.
시장의 불안정성 때문에 철새 벌이를 해야하는 분들도 많은 듯 한데..
경기가 딱이 화끈하게 나아질 것 같지도 않고..
예스24에서 짤린 친구는 그저 허탈하게 웃고만 있고...
딱이 고민 많이 안했는데.. 난 어떨까.. 몇 년 뒤는 어떨까.. 살짝 고민되네요.
아이들은 계속 커갈텐데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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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현재 지출규모로는 월 400정도면 간신히 살수 있을듯 합니다. (유딩과 영아 두명의 자녀가 있습니다.)
능력자시군요. 전 영아 한 명으로도 벅찬데... T.T
IT 쪽 코딩하며, 월 400 버는 정규직 몇분 본적 없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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