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석 달 동안 놀다 보니..

· 2012-05-18 (금) 22:17:05 · 1320 · 1
두 달은 타의에 의하여..
쉬었고..
한 달은 자의반? 타의 때문에 그만 두었습니다..
 
퇴직금도 없고 하는 대로 먹는 직장 이었습니다..
 
가소롭고 슬픈 건..
같은 처지에 동료 들이..
공무원들 입장에 따라 똥 구멍 이라도 빨며..
로봇처럼 행동 하는 그런 거 였습니다..
번호표 뽑고 몇 푼 챙기며 히히덕 거리고..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은 다음에 더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사연들을 샌드백 처럼 치는 그런 게시판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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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힘내세요..
때를 기다리며, 때가 되었를때 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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