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사는 법..

카드 부터 가위로 짜른다.
일단 결재는 하고 쓰레기 통에 버린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동네로 간다..
아름다운 초가 집과 순수가 있는그런 시골로,,간다..
 
휴대폰은 부순다..
아니 바다에 던져 버린다..
 
형제,자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다시 인생을 력셔리 하게 즐긴다..
 
이러면 5년 정도는 갈거 같다는..^^
적고 보니 제가 시인이 된거 같다는..^^
 
|

댓글 4개

ㅋㅋ 공감은 하나.. 실현은 어렵군요 잠시나마 웃고 갑니다.
화이팅~~ 이라는 말은 너무 아닌가........................................ㅋ
그러나 부라보 유어 라이프!!!
ㅎ 현실은... ㅋ
강원도 오세요.
강원도엔 제가 있답니다.
저랑 좀 있다보면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느끼실거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1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5-19 조회 2,043
12-05-19 조회 1,257
12-05-19 조회 1,476
12-05-19 조회 1,360
12-05-18 조회 1,249
12-05-18 조회 1,586
12-05-18 조회 1,368
12-05-18 조회 1,293
12-05-18 조회 1,329
12-05-18 조회 1,899
12-05-18 조회 2,233
12-05-18 조회 1,260
12-05-18 조회 1,325
12-05-18 조회 1,884
12-05-18 조회 1,885
12-05-18 조회 1,346
12-05-18 조회 1,830
12-05-18 조회 1,431
12-05-18 조회 1,982
12-05-18 조회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