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사는 법..
카드 부터 가위로 짜른다.
일단 결재는 하고 쓰레기 통에 버린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동네로 간다..
아름다운 초가 집과 순수가 있는그런 시골로,,간다..
휴대폰은 부순다..
아니 바다에 던져 버린다..
형제,자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다시 인생을 력셔리 하게 즐긴다..
이러면 5년 정도는 갈거 같다는..^^
적고 보니 제가 시인이 된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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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러나 부라보 유어 라이프!!!
강원도엔 제가 있답니다.
저랑 좀 있다보면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느끼실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