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께서는..
최초로 좋아했던 팝송은 어떤게 있나요..
저는 존 덴버에..오버 스테번 웨스트 버지니아~
컨츄리 송 이었습니다..
그 때가 중딩 때..
딕 퍼플..시끄러운 사운드....
기타소리가 좋았던 해 뜨는 집..
그리고 무슨 노래가 있었는데..
영그 데어~~노어 오 마이..투 라이 ..
머리 속에 리듬만 있고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고무줄로 배터리 묶어놓은 라디오 음악을 좋아했던 그 시절..
회원님들 께서 가장 추억에 남는 팝송은 무었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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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런거 꼬마때 듣던거네요.. 80년대엔 이런거 많이 들었었어영..
몇년지나서 90년대 들어서면서
메틀리카 메가데스 앤스랙스 등등 메탈한창전성기일땐 아침부터 저녁까지 메탈만 쭉듣다가
90년대 후반되서 메탈 망하고나서는 21세기에 십덕으로 전향해서 ... 라디오드라마라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