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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친구는 그런 일 하고 싶어하지 않았는데 아버지 잔소리 듣기 싫어서 면접 보러 가긴 갔는데 일부러 늦게 갔다네요.
관리자가 서류 보더니 작은 사무실로 가서 따로 면접을 봤다네요.
면접에서 아버지가 시켜서 왔다고 대답 했다네요.
인정에 끌려서 뽑는 경우도 많고 서로 앞으로 봐야 하는데 선발하는 직원 입장에서도 높은 사람 힘 무시 못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