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공무원 채용 이럴수가…절반이 '친인척'

 
해당기사와 같은 경우는 아니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비일비재 한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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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우체국 5급 아버지를 둔 친구가 있는데 10급 채용 지원서를 직접 갖어다 주시더라구요.
친구는 그런 일 하고 싶어하지 않았는데 아버지 잔소리 듣기 싫어서 면접 보러 가긴 갔는데 일부러 늦게 갔다네요.
관리자가 서류 보더니 작은 사무실로 가서 따로 면접을 봤다네요.
면접에서 아버지가 시켜서 왔다고 대답 했다네요.
허허...저런빽으로 바로 취직을..
솔직히 자주 있죠...

인정에 끌려서 뽑는 경우도 많고 서로 앞으로 봐야 하는데 선발하는 직원 입장에서도 높은 사람 힘 무시 못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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