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떠나 가는 배
거친 바다 외~로이 겨을비에 젖은..
돛에 가득..
찬 바람을 안고서....
정 태춘 가수님에 노래 입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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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대통령님 처럼 웃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