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저기 떠나 가는 배

· 2012-05-22 (화) 04:43:39 · 1286 · 1
거친 바다 외~로이 겨을비에 젖은..
돛에 가득..
찬 바람을 안고서....
정 태춘 가수님에 노래 입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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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12-05-22 (화) 05:09:53
님짜는 빼도 될거 같다능~
대통령님 처럼 웃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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