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클라이언트 싫다.. 투표~~
안녕하세요? 팥쥥입니다.
그누보드의 혜택(?)을 많이 누리고 있으면서 눈팅만 일삼다가 글 한번 적어봅니다.
아무래도 그누보드는 제작자 식구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클라이언트 싫다 투표 한번 진행 해봅니다.
참신한 재미난 답변 주심... 개인적으로 선물 하나 드릴께요. ㅋㅋㅋ
어떤 클라이언트가 싫은가요??? (설문 조사에서는 '넘' 으로 표현할께요. 미리 양지)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47개
내방으로 ... ㅠㅠ
저는 지운아빠님께 얘기한거예요. ㅠㅠ
몇번 당하면 일이고 뭐고 땔치고 잠수타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라는 ;;
1. 자기가 뭘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알아서 해달라고 하고
2. 마음에 안드니 재수정 요청하는거고
3. 말은 계속 바뀌고
기획이 없거나 어설프다 싶으면 수주를 안받는게 최상인듯 싶네요..
여기찝쩍 저기찝쩍...
단가 깍아달라 머할수 있냐.. 저기에서는 이렇게 해준다는대...
그냥 가세요 손님~~~~!!!
이런클라이언트 잡아봤자 플젝트 내내 시달림...
더한 사람 요즘 봤습니다. 같은거 여러개 만들테니 먼저 만들거부터 깍아달라고
그러놓고 깍아주고 나면 다음거 제작 안한다는.....
만드는 중간중간 생각 바뀌고 이렇게 했다가 저렇게 했다가...
슈퍼에서 소주 사듯이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 주세요,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전엔 잘 구슬러서 계약 따냈는데 요즘은 그냥 무시 합니다.
시안을 인터넷에 가오픈해서 보여달라는 사람도 있어요..;;
배우면서 클라이언트가 먼지몰라요 ㅋ
뒷 통수나 치는 주둥이만 살아있는 그런 넘들 제일 싫어 합니다..
저에 경우는 회원님 들의 홈피 제작이나 웹 그런 계통은 아닙니다만..
이런 넘들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좀비처럼 계속 합니다..
확실하게 밟아 버려야 약발이 그나마 좀 갑니다..
줄 것도 아님서.
라고 하는 클라이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