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의 거리에서~
어제밤에 술자리가 늦게 끈나고~ 귀가하려고 택시잡던 중~
내뒤 길가에서 열시미 우윀하는 여인이 있길래 난 그앞에서 택시잡고 있다가
안잡혀서 있는데 자꾸만 뒤에서 소리가 들려오네여 ~
그래서 가서 등 세번 두둘겨 줬지요~ 술 마니 드셧나보네여 ㅎㅎ 택시타고 빨리 가세욤~
했더니 하는말 "난 아무렇지 않으니깐 갈길 가세요~" 하면서 순간 째려보더이다~
음 내가 그사람에겐 멀로 보인걸까 ~ 하면서 택시잡고 유유히 갔답니다~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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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호의도 요즘에는 사람봐가면서 해야지 쩝.
고생하셧습니다.
담날부터는 택시비를 빌미삼아 영원한 나의 노예 ㅡㅅㅡ
도망왔습니다.ㅋ
만원주면서 밤길 위험 하니 택시타고 가라고 했더만
어디가 전화 해서 하는 말
" 오빠 어떤 술먹은 사람이 돈주면서 유혹해..."
이런 뭐 같은 경우를 받나.
거저 사귀자고 해도 싫다 할 얼굴인데 이런 어의 상실 경우가 있습니까?
결국 후배가 한마디 했답니다.
"너같은 얼굴 백트럭 갔다줘도 난 착불로 돌려보낸다.니 얼굴 봐두었다. 밤길 다니지 마라...."
자그마한 친철이 불쾌감으로 돌아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