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일내내 잠만 잔 듯 합니다.
눈만 떳다 감았다 거의 2일간 잠만 자고 났더니 허리가 다 아프군요.
긴장이란게 정신인데 이렇게 정신줄을 놓으면 사람이 이렇게 되는 군요.
다시 무언가 찾아 사는 의미를 찾아야 정상적인 패턴을 잡을 듯 해서
여기저기 뒤져보고 이전에 했던 것들 검토하고 있는데 딱히 뭔가가 없군요.
요즘 들어 서는 php를 깊이 있게 해야 하는지도 의문이고(구직된 회사사이트가 닷넷)
애초 쉬면서 계획된 일들을 모두 원점으로 돌리고 다른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
늦었지만 힘찬 한주들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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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근데 월급날이 언젠지 말씀 안해주셨는데 ㅋㅋ
매월 25인데 8월에 오리님만 동석해서 한잔 할까요. 여러사람 술값 지불할 능력은 안되요.
전 안주는 오징어다리 두개만 있으면 됨 ;;
강북이라고 하셨던 기억인데 이번에 누가 최고 미남인지 겨뤄봐요.
저는 소위 프로그래머계의 차승원이라고 불리워지는 사람이에요.
하하하하하하
자게에 글올리면 평과을 잘해주신다는!!
울 엄마한테만...
요기 있더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29945
어릴땐 소주만 묵었는데 나이묵으니 맥주가 좋아져서..
글고 저 묵공님 근처에 살고있어요
항상 묵공님을 지켜보고 있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