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시 ....

· 13년 전 · 1090 · 2
한시간이 조금 지났네요. 아들놈이 여덟시에 온다고 했는데 약속을
못 지키네요. 어두워 지면 애기들 나가는걸 좀 싫어 합니다. 지금 막 왔네요.

오바 한 만큼 손들고 서 있기 ... 돌입.

나이를 떠나 약속의 소중함을 모르는게 참 ....

너무 일찍 일어나 피곤해 죽겠는데 .... 벌 세우고 자야겠네요.
덥네요. 시원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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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드님이 아직 어리신가봐용
손들고 서있으라고 해도 말을 듣는거 보니 ㅎㅎ
전 날씨가 더워서 아예 낮에자고 밤에 일하려고 바꾸는중이네요..
일찍자는건 힘들어도 일부러 늦게자는건 쉽네요 ㅋㅋ
중학교 2학년 인데요. 슬슬 말 안듣기 시작 하네요. 잘때 자고 일할때 일하는게 여러모로 나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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