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는 힘들군요.
프리랜서로 전향한지
이제 2주됐는데,
디자이너 세분과 개발자 저 한명해서 팀을 만들었습니다.
전 회사에서 받는 연봉의 반정도 벌고 있는데.
프리랜서 참 힘들군요.
자리만 잡히면 정말 잘될거같은데
그 자리 잡는게 만만치 않군요 ㅠㅠ
어떤 분 말로는 에이전시 잡으면 쉽다고 하는데,
에이전시쪽은 정말 후려치려고만 하고...
다른 프리랜서 팀분들은 어떻게 일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경험과 노하우 이야기를 햇병아리 팀에게 해주세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4개
전 php보단 ROR에 익숙한지라. 저같은 햇병아리가 갈 곳이 아닌 곳으로 사료됩니다 ㅠㅠ
문제가 생기는것 같더라구요....ㅠㅠ
사람 대하는게 어려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