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업체에서 술 한잔 하자고 ...
원도우 개발 업체였는데
입사후 1개월 후부터 ( 1개월동안 지켜봤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
직원들끼리 거의 2주에 한번씩 회식...
으쌰 으쌰 할 분위기로
뭔가 해보자는 분위기였는데
그놈의 7월부터 시행되는 퇴직금 문제로 짤림..
그런데, 퇴사후 2개월후부터 계속 전화가 오네요..
저의 대타로 들어오신분이 나가신건지..
아님 홈피쪽의 개발에 문제가 생긴건지...
그래도, 어제 퇴사할때까지 근무한 임금에
+알파 로 들어온걸 보니
기분이 넘 좋습니다....ㅋㅋㅋㅋㅋ
이게 개발자의 낚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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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단, 먹는 만큼 나눠 내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