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그른가...
막걸리가 땡겨서 한잔하려고 제임스킴님한테 전화했다가 뺀찌묵음 ㅜㅜ
여친분이랑 데이또 하신다네요 ㅋㅋ
아.. 혼자 술마시긴 너무 처량하고 걍 밀린숙제나 해야할듯...
다른분들은 모두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고 계시려나..
부럽네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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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비오니깐 시원시원 이불덮고 있다능!!
아 신난당 ㅋㅋㅋㅋ
왠지 모르게 100% 동감 가요.....^------------^
선약만 없었다면 당근 달려나갔죠.. ^^
여친 집에 배웅해주고 걸어가는데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즐토일 보내시길 바래요~ *^^*
지렁이들이 꿈틀거리는거 같다는 ;;
여친분이랑은 잼나게 놀다 오셨어요? ^^
어젠 여친 일하는 직장에 마중나갔다가 간단히 저녁식사하고 빠빠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