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그른가...

· 2012-06-09 (토) 00:13:41 · 1403 · 9
 
 
막걸리가 땡겨서 한잔하려고 제임스킴님한테 전화했다가 뺀찌묵음 ㅜㅜ
 
여친분이랑 데이또 하신다네요 ㅋㅋ
 
아.. 혼자 술마시긴 너무 처량하고 걍 밀린숙제나 해야할듯...
 
다른분들은 모두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고 계시려나..
 
부럽네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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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12-06-09 (토) 00:23:43
에!!~~에~~~ 뺀찌 묵으셧네요~ 에~~ <<놀리는고임!!
비오니깐 시원시원 이불덮고 있다능!!
2012-06-09 (토) 00:48:03
저 그새를 못참고 막걸리 사왔네요 ;;
아 신난당 ㅋㅋㅋㅋ
그럴땐 번개하자고 하세요..^--^
2012-06-09 (토) 00:59:44
저도 그르고는 싶지만 번개댕겨오믄 삼일동안 앓아누워야 하기땀시 ;;
반대 의견를 못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모르게 100% 동감 가요.....^------------^
2012-06-09 (토) 15:30:38
에쿵! 정말 저도 어제 아쉬웠답니다.
선약만 없었다면 당근 달려나갔죠.. ^^
여친 집에 배웅해주고 걸어가는데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즐토일 보내시길 바래요~ *^^*
2012-06-09 (토) 17:20:03
아까 일어나서 소스좀 보고있는데 토쏠리네요 ㅜㅜ
지렁이들이 꿈틀거리는거 같다는 ;;
여친분이랑은 잼나게 놀다 오셨어요? ^^
2012-06-09 (토) 18:08:50
과음하셨군요.. 저녁엔 해장 잘 하시길 빕니다.
어젠 여친 일하는 직장에 마중나갔다가 간단히 저녁식사하고 빠빠했답니다. ^^
술은 적당히 드세요 ㅋ_ㅋ;; 무엇이든 지나친건 몸에 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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