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화로 모르는 번호가 찍힌다면 ....

· 13년 전 · 1380 · 7
열에 일곱~여덟분은 안 받네요. --;
 
흐미 .... 전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지운아빠님 관리자님 잘 챙겨 드리세요.
 
 
* 받지도 않을거면 전화기 왜 들고 다닐까요? ㄷ ㄷ ㄷ
* 전화가 와도 받지않는 불편한 진실 ....
 
* Win7 쓰다가 다시 XP로 .... 불편해요.ㅠㅠ 흐미 램 4G만 놀게 생겼네요.ㅠㅠ
|

댓글 7개

학원 등록하셨어요? ㅎㅎ
어제 다녀 올라다가 .... 한 삼일째 잠을 못자선지 추욱 져치 더라구요.
집에 가자마자 20:30 부터 뻗어서 잠만 잤네요. 오늘 이나 월요일쯤 상담 받고
등록 할까 합니다. 배워서 득되면 좋은거구요. 아님 대포 한잔 먹었다 생각 하려구요.
그냥 대포한잔 하고 학원 다녀온걸로 하시지요...ㅋㅋ
쪽지 드렸습니다.
모르는 전화 안받는분들이 많구나;;;
혹시 바뀐번호친구라던가 영업전화거나 택배 일수도있기때문에 저는 다 받습니다
곤히 자고있는데 스팸전화와서 깨고나면 기분 더럽죠...
전 걍 진동으로 해놓고 전화오던말던 방치합니다 ;;
저도 왠간하면 스팸때문에 핸펀번호를 제외한 나머지 번호는 잘 안받습니당 ㅎ_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1,380
13년 전 조회 1,210
13년 전 조회 1,646
13년 전 조회 1,684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1,688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402
13년 전 조회 1,376
13년 전 조회 1,172
13년 전 조회 2,719
13년 전 조회 1,974
13년 전 조회 1,453
13년 전 조회 1,381
13년 전 조회 1,305
13년 전 조회 1,591
13년 전 조회 1,307
13년 전 조회 2,145
13년 전 조회 1,652
13년 전 조회 2,410
13년 전 조회 1,227
13년 전 조회 1,336
13년 전 조회 1,349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1,211
13년 전 조회 1,533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572
13년 전 조회 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