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화로 모르는 번호가 찍힌다면 ....
열에 일곱~여덟분은 안 받네요. --;
흐미 .... 전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지운아빠님 관리자님 잘 챙겨 드리세요. 
* 받지도 않을거면 전화기 왜 들고 다닐까요? ㄷ ㄷ ㄷ
* 전화가 와도 받지않는 불편한 진실 ....
* Win7 쓰다가 다시 XP로 .... 불편해요.ㅠㅠ 흐미 램 4G만 놀게 생겼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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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집에 가자마자 20:30 부터 뻗어서 잠만 잤네요. 오늘 이나 월요일쯤 상담 받고
등록 할까 합니다. 배워서 득되면 좋은거구요. 아님 대포 한잔 먹었다 생각 하려구요.
혹시 바뀐번호친구라던가 영업전화거나 택배 일수도있기때문에 저는 다 받습니다
전 걍 진동으로 해놓고 전화오던말던 방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