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이 될것같은 기분...

 
아... 정신이 혼미해지고있어요...
 
다행히도 얼굴에선 땀이 안나지만 얼굴 빼고 땀이...흑흑
 
 
 
 
 
 
 
 
 
 
 


 
크악!!!
 
너무더워요ㅠㅠ
 
선풍기 회전으로 해놓고 있는데 마지막에 쬐끔 고개 돌리고 바로 가버리는 비정한 선풍기님ㅠㅠ
|

댓글 8개

[http://sir.co.kr/data/cheditor4/1205/96c4fc7053d968156be9c97f0bfe0946_OAU8k3J8PnejSm2WqFdqd.jpg]
지운이가 기운을 불어넣어 드립니다. 응? 지운이가 왜? ㄷㄷㄷ;;;
왠...지... 저 모자 쓰고있으면 시원할거같아요

집에가서 하나 만들어볼까...ㅠㅠ
헙...ㅋㅋ 시원할거같긴하네영 ㅋ
진득진득해지면 흐악!!!
물로 깨끗하게 씻구, 드라이기로 뽀송뽀송하게 말린 다음, 손수건 안에 덧받친 다음에 씌운 겁니다. 나란아빠 그런아빠
세심함이.. 이것이 아빠의 마음인가.. ㄷㄷ

그런데 집에 계시는 우리 아빠는 왜........ ..............

전 그냥 속 파먹고 눈 파서 쓸려구했는데

하지만 전 수박 먹을때 빨간부분을 남기지않고 흰부분있는곳까지 먹기때문에 씻지않아도 끈적일 일이 없을거라는거!!!
수박이 죽이 되면 안되는데..

~~
수박죽이 이유식이나 여름 별미로 좋대요

만들어 드셔보세여~~~
저는 사무실 너무 추워서 오늘 긴팔입고 출근했다는 ;;
거기다 겨울용 후드티도 입고 있었다는 -_-
부럽죵? 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956
13년 전 조회 1,171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801
13년 전 조회 1,264
13년 전 조회 1,688
13년 전 조회 1,207
13년 전 조회 1,812
13년 전 조회 1,271
13년 전 조회 1,077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1,441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082
13년 전 조회 1,913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1,244
13년 전 조회 1,459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726
13년 전 조회 1,164
13년 전 조회 1,161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244
13년 전 조회 1,160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1,806
13년 전 조회 2,748
13년 전 조회 1,99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