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똥돼지가 되가는중 ㅜㅜ

· 2012-06-19 (화) 21:22:02 · 1271 · 5
 
좀 아까 퇴근해서 집에오자마자 미친듯이 쳐묵쳐묵 ㅋㅋㅋ
 
집에 있을땐 밥 반공기도 안묵었었는데
 
밖에 돌아댕기니 무지무지 배가 고프네요 ㅜㅜ
 
사무실에 있는 간식도 마구마구 묵어치우고 있고
 
아 한달만 지나도 똥뙈지될듯 ㅡㅅㅡ
 
 
그누에도 자주 들어오고 싶은뎅 당분간은 바빠서 퇴근하고나 들어올수 있겠네요..
 
무서운 프로젝트가 기둘리고 있어서 ㅜ..ㅜ
|

댓글 5개

2012-06-19 (화) 21:23:14
그래요~어서오세요
2012-06-19 (화) 21:57:17
네.. 이제 좀 쉬었다 자야겠네요..
좋은밤 되세요 ^^
2012-06-19 (화) 21:44:34
사무실 간식 바닥나는날 쫃겨난다..
얼릉 사다가 채워놔야지..ㅋㅋ
2012-06-19 (화) 21:57:51
몰래몰래 묵어치우고 있어요 -_-
쓰레기통을 자주 비워주는게 핵심 ;;
2012-06-20 (수) 07:38:57
살좀 쪄야 되요. 연락 하야지 하면서 연락도 못했네요. 일간 전화 한번 할께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6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6-20 조회 1,304
12-06-20 조회 2,906
12-06-20 조회 1,528
12-06-20 조회 1,272
12-06-19 조회 1,514
12-06-19 조회 2,033
12-06-19 조회 1,305
12-06-19 조회 1,310
12-06-19 조회 1,122
12-06-19 조회 1,373
12-06-19 조회 1,272
12-06-19 조회 1,956
12-06-19 조회 1,428
12-06-19 조회 1,834
12-06-19 조회 1,337
12-06-19 조회 2,011
12-06-19 조회 1,481
12-06-19 조회 1,216
12-06-19 조회 1,338
12-06-19 조회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