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삽질이지만..

삽이 부러집니다.
아마 바위산을 캐는 듯한...휴..

매일간이 올빼미 생활이지만...
이젠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그래도 8월까지는 이짓거리 해야할듯..
결제시스템 작업만 끝나면 마무리 될듯한데..

이것저것 같이 하다보니..아주 미치것네요..
한가지먼저 끝나고 손될걸 후회도 막급하고..

구인구직 부동산 오픈마켓..이 중점인데..
시작은 꿈이 있었고...
작업시간이 늘어질때마다 그꿈이 땅바닥에 떨어지네요..

오늘도 고생하시는 회원님들 대단하십니다.존경스럽습니다.
간만에 몇자 끄적여 놓고 갑니다..


에구 코피나 한잔 해야것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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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흐업 ㅠㅠ 저도 쓸어질거같은 ㅠㅠ
아침일찍일어나서 ㅠㅠ 딱 24시간을 새야되네요 ㅠㅠ
8시까지 ㅠㅠ 동생학교데려다주고 ㅠㅠ 자야겟네용 ㅠㅠ
팡야님도 참 대단하세요..
저도 이미 이생활에 젖었지만..
요즘은 온몸이 아파요..
나이탓인가..
온몸이 삭신이 쑤십니다.
옛날 어른들이 삭신이 쑤신다면 뭔가 했는데..
지금 내가 절실히 느끼네요..
에구 허리야....
흑 ㅠㅠ 운동을좀 해야겠습니다.
먼저...헙...숨쉬기운동부터 시작해서 ...손가락운동을 허헙..ㅋㅋ

아직 이해가 되지않는 ㅠㅠ 삭신이 쑤신다는게 아직 이해는 되지않네용 ㅠ
다만 피곤한거만 알고있군요 킁
굴착기 한대 보내드릴께요
이번주 로또되면요 ㅋㅋ;;
항상 보면 이지님 너무 대단하신듯 ㅠ
항상 열심히시고...
일 잘 안될때는 샤워하고 커피 두잔마시믄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샤워가 구찮을땐 머리라도 감는것도 괘안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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