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잊혀진 사람이긴 합니다만...

· 2012-06-28 (목) 21:57:51 · 1263 · 1
담주에 낙을 한번 방문해서
리자언니한테 적녁을 얻어 먹을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 안사주면 그만 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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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도 가고는 싶은데 초면에 술사달라고 하기가 뭐해서 주머니좀 채워가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주당이시라는데 술이 얼마나 쌘지 겨루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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