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사람이긴 합니다만...
담주에 낙을 한번 방문해서
리자언니한테 적녁을 얻어 먹을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 안사주면 그만 입니다만....
리자언니한테 적녁을 얻어 먹을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 안사주면 그만 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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