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잊혀진 사람이긴 합니다만...

담주에 낙을 한번 방문해서
리자언니한테 적녁을 얻어 먹을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 안사주면 그만 입니다만....
|

댓글 1개

저도 가고는 싶은데 초면에 술사달라고 하기가 뭐해서 주머니좀 채워가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주당이시라는데 술이 얼마나 쌘지 겨루고 싶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036
13년 전 조회 2,512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3,376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1,098
13년 전 조회 1,085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4,459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5,142
13년 전 조회 2,455
13년 전 조회 1,217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216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595
13년 전 조회 5,691
13년 전 조회 1,303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294
13년 전 조회 1,301
13년 전 조회 1,224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