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한번 보세요. 대체 사실 기준이 어디에 있고....기가찰 노릇입니다.
사실 저는 씨샵님과 악감정은 없어요. 근데 이사람 db가 쌓이고 또 쌓이고 그 글을 보고 또 보다보니 좀 혐오스럽더라구요.
혹시라 이 글을 보시는 초보분들은 영어까지 잘 하면 정말 좋겠지만 그럴 사정이나 때가 아니시면 서점가서 책 몇권사다가 독학해도 됩니다. 이 아래 시샵님의 논리대로 돌아가는 시장이 아니에요. 제가 좀 나이가 많아 한국에 번역본 조차 없을 때에는 원서 물려받아서 그거 사전에서 찾아보고 얼추 때려 맞춰서 배웠거든요? 근데 이제 어지간한 지식은 모두 한국어로 나와요? 한글만 알아도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까지는 도달합니다.
그리고 미국어로 된 코드의 주석문이나 http://php.net/이런 곳의 설명들이 그리 어렵지가 않습니다. 코드만 이해하면 아는 단어로도 얼추 때려맞추면 그만이거든요.
영어를 알면 좋죠. 그렇다고 영어를 함과 동시에 프로그램실력이 쑥쑥자라는 신기한 일은 절대 생기지 않아요. 저 요즘 팀 구성하는데 다들 영어실력이 좋지가 않아요? 근데 개발이력이 좋고 연차가 있으면 고소득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먹고 살만한 연봉은 챙겨갑니다.
이건 뭐 뭐라고 한마디 하면 자신을 시기해서 하는 듯한 뉘앙스로 답변달고...
그리고 미국교포라고 이곳에서 누가 무시하던가요? 아파치님께 무례하게 구는 사람이 또 누가 있었고 이전 교포분들께 친절하지 않았던 회원분들이 누가 있었나요.
시샵님 관련해서 글을 달자면 정말 밑도 끝도 없고 그냥 허풍이란 단어만 생각납니다. 그리고 시샵님이 한번쯤 볼거란 생각을 해서 하는 말인데 예전 사람들이 영어는 더 잘 구사합니다. 자유롭지는 않지만 우리때는 원서나 원서에 준하는 웹페이지가 아니면 정보를 취득하기가 힘들었어요? 당시에는 변변한 대학도 없었고 교수도 전무했어요? 뭘 좀 알고나 말씀하세요.
무식한건 이해하는데 허풍에 경솔함까지 골고루 있는 사람은 정말 보기 힘들거든요?
--------------------Cshop-----------------------------------------------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61394&page=2
한국의 웹개발자분들은 크게 두부류로 나눠집니다.
영어를 잘하는, github 에서 자료를 얻어와서 빠르게 대처하는 젊은 웹개발자분들 (이런분들은 서로 대화도 영어로 주로 합니다.)
박난하 같은 분들: http://nanha.com/ 길호님 같은분들. 대기업에서 일하고, 프리라도 돈도 잘벌고, 아쉬울게 없는 분들.
또 다른 부류는, 영어가 잘 안되는, 연령층이 좀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 웹개발자분들. 상대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드신 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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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민쯩까님은 (단 저의생각이지만) 처음엔 에이젼시니 그러면서 잘하시는줄 알았는데
보니 아에 인풋박스 아주간단한 글올리시더군요 기분나쁠수도있겟지만
아는척하셔서 사실 그랬습니다. 흠흠..
불과 몇달전 테이블 코딩도 못하던 사람이 이론만 열라 봐가지고 정리도 못하면서 헛소리만 해대는데
민쯩까님도, 사이비 인터넷 신문하나 창간해서 인터넷 스나이퍼인가 뭔가 그걸로 업주들한테 광고받아 살면 적성에 맞으실거 같던데...왜 적성에 안맞는 코딩같은거에 관심을 가지실지...
그누보드 동접자 10만명은 줄은듯
존말할때~~ 이거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좋은말인지..... ㅈ ㅗ ㅅ 말인지... 구분이 안가고 웬지...좀 거북하다고 할까요?
한두번이야 그렇다하지만 계속 보고있자니.. 좀 답답합니다.
영어 잘하면 모든 프로그램 전문가겠네요...ㅎㅎㅎ
그래픽,프로그램,와~~쫌만 하믄 윈도우도 만들 수 있겠네요..
누구 말대로라면요~ㅎㅎ
사실 저는 씨샵님과 악감정은 없어요. 근데 이사람 db가 쌓이고 또 쌓이고 그 글을 보고 또 보다보니 좀 혐오스럽더라구요.
혹시라 이 글을 보시는 초보분들은 영어까지 잘 하면 정말 좋겠지만 그럴 사정이나 때가 아니시면 서점가서 책 몇권사다가 독학해도 됩니다. 이 아래 시샵님의 논리대로 돌아가는 시장이 아니에요. 제가 좀 나이가 많아 한국에 번역본 조차 없을 때에는 원서 물려받아서 그거 사전에서 찾아보고 얼추 때려 맞춰서 배웠거든요? 근데 이제 어지간한 지식은 모두 한국어로 나와요? 한글만 알아도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까지는 도달합니다.
그리고 미국어로 된 코드의 주석문이나 http://php.net/이런 곳의 설명들이 그리 어렵지가 않습니다. 코드만 이해하면 아는 단어로도 얼추 때려맞추면 그만이거든요.
영어를 알면 좋죠. 그렇다고 영어를 함과 동시에 프로그램실력이 쑥쑥자라는 신기한 일은 절대 생기지 않아요. 저 요즘 팀 구성하는데 다들 영어실력이 좋지가 않아요? 근데 개발이력이 좋고 연차가 있으면 고소득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먹고 살만한 연봉은 챙겨갑니다.
이건 뭐 뭐라고 한마디 하면 자신을 시기해서 하는 듯한 뉘앙스로 답변달고...
그리고 미국교포라고 이곳에서 누가 무시하던가요? 아파치님께 무례하게 구는 사람이 또 누가 있었고 이전 교포분들께 친절하지 않았던 회원분들이 누가 있었나요.
시샵님 관련해서 글을 달자면 정말 밑도 끝도 없고 그냥 허풍이란 단어만 생각납니다. 그리고 시샵님이 한번쯤 볼거란 생각을 해서 하는 말인데 예전 사람들이 영어는 더 잘 구사합니다. 자유롭지는 않지만 우리때는 원서나 원서에 준하는 웹페이지가 아니면 정보를 취득하기가 힘들었어요? 당시에는 변변한 대학도 없었고 교수도 전무했어요? 뭘 좀 알고나 말씀하세요.
무식한건 이해하는데 허풍에 경솔함까지 골고루 있는 사람은 정말 보기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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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61394&page=2
한국의 웹개발자분들은 크게 두부류로 나눠집니다.
영어를 잘하는, github 에서 자료를 얻어와서 빠르게 대처하는 젊은 웹개발자분들 (이런분들은 서로 대화도 영어로 주로 합니다.)
박난하 같은 분들: http://nanha.com/ 길호님 같은분들. 대기업에서 일하고, 프리라도 돈도 잘벌고, 아쉬울게 없는 분들.
또 다른 부류는, 영어가 잘 안되는, 연령층이 좀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 웹개발자분들. 상대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드신 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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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에 GPU 건더는거 GLSL 언어 인데.. 인거 영어만 할줄 알면 된데요..
거기 들어가는 공식은.. 그냥 더하면 되는 것임?
영어보다 숫자가 더 많은데;;
난 그 동안 공부한게 그냥 헛짓거리 한것임?? 털석......
쪽지로 해결하세요 - _ -
쓸대없이 끼지마시고 걍 조용히 계세요
조용히 있겠습니다 ~
여기서 이런글 올릴 시간에 한글공부나 좀 더하세요
요즘 옵션님의 아리따운 스킨을 못보니까
아쉽네요.
거의 cshop님 성토장이군요. 하긴 요새 좀 위태위태하긴 했죠.. ^^;
안타깝네요..
그렇지만, "한술더떠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맞장구치는 빈깡통들" 이라는 표현도 참 많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