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초등학교 4학년이 살기가 힘들어서...

· 2012-07-04 (수) 15:44:15 · 1349 · 5
 
참....안타깝기도 하고..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네요..
 
부모의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있었으면 달라졌을수도 있었을텐데..
 
저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이라..
많이 혼내기는 하지만, 안아줄때는 따뜻하게 안아주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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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점점 자살하는 아이들의 나이대가 어려지는 슬픈 현실이네요 ㅜㅜ..
헐..초등학교 4학년이면 한참 뛰어놀고 좋을나인데;;;안타깝네요 ㅠ_ㅠ
아이들은 그저 많이 사랑해 주어야 합니다.
안아 주고
칭찬해 주고
같이 놀아주고....
아이를 잘기르고싶은 마음 ㅠ,ㅠ,
그때는 그럴생각이 안날때인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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