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대기업의 야멸찬 오픈소스 죽이기 음모

· 2012-07-04 (수) 17:03:53 · 1336 · 5
사무실에 물 갖다 주는 아저씨가 전화를 몇일동안 안 받아서 (물회사 회장의 음모라 사료됨)
 
물이 고갈되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리자님의 신묘하심과 영용하심으로 위기를 파해했습니다.
 
물이야말로 인간을 구성하는 근본 아니겠습니까?
 
이런 엄청난 음모 속에도 저는 항상 마음이 든든하네요. 뿌잉뿌잉 'ㅅ'
 

이게 자꾸 생각나서 일이 안 되네요 ㅠ
|

댓글 5개

2012-07-04 (수) 17:18:43
그래서 또 회식하죠?
배추님 오시는 날!!!
회식하는 날!!!
2012-07-04 (수) 17:33:55
삭방입니다. 뿌잉뿌잉 'ㅅ'
2012-07-04 (수) 18:12:20
2012-07-05 (목) 11:05:11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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