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촬영 강행으로 결국 쓰러진...

200일 촬영하고 왔습니다. 앉질 못해서 이제서야 찍었네요.
촬영 뒤 삼계탕 흡입하고 커피숍에서 지쳐 쓰러진 부자 모습입니다... ㅋㅋㅋ
티는 제가 만든 토북이 로고 박은 가족티네요. ㅎㅎ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0개
티셔츠에 저런 로고 하나 찍는데 얼마나 하죠? ㅋㅋㅋ
아빠 품에 안겨 만사 내려 놓고 잠든 아들님이 참 귀엽네요 ^^*
아빠 조금 서양 스타일로 여자들이 줄줄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사이즈 제작하는 곳을 찾기가 어려워서 비싼 값 주고 했습니다. ㅠ
지운아빠님은 멋있고 잘생기구
아드님은 귀엽네요..!
한동안 아는척 안할랍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아무때나 볼 수 있는 사진이 아닌데요 ㅋㅋ
험..요몇일간 잠수였는데 지운아빠님 사진보고 우와~
그러면서 잠수 해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