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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스키님이 찾아오셨어요..

집 대문을 열고 나가면 집 앞에 홍제천 냇가가 흐르고 있는데요,
지난 폭우 이후 미운오리스키님이 친구들 댈꾸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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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거 저 아닌데요..
쟤는 옆동네 사는 못된오리스키임 ㅡㅅㅡ
저도 이따가 바람이나 쐬러 나갔다 와야겠네요.. 아이스크림도 좀 사오공...
어제 술마시고 부라보콘 사묵었는데 친구넘이 다 뺏어묵음 ㅡㅡ;
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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