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다...가슴이 저립니다.
오래전 문주란의 노랩니다.
세링크 모두 같은 노래입니다.
들을 때 마다 가슴이 저려옵니다.
혹시 이 노래에 무슨 사연이 있는가요?
그렇지 않으면 무슨 소설을 배경으로 한 음악이라든가....
아다다라는 사람이 나오는 단편소설이 있었던 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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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http://solbit.net/%ED%98%84%EB%8C%80%EC%86%8C%EC%84%A4/%EA%B3%84%EC%9A%A9%EB%AC%B5-%EB%B0%B1%EC%B9%98%EC%95%84%EB%8B%A4%EB%8B%A4.htm
요새좀 침울할때죠.........앞으로 더할듯..............내용보다도.....마음이...........
감사
허스키하고 마른 문주란을 그렇게 좋아 하셨답니다..
가끔 고모님들 모이시면 그 말씀을 하십니다..^^
당시에 유일한 낙이 가발공장..중곡동 별표 전축..
셋째 작은 아버님이 어떨 때는 귀엽 습니다..^^(사실 가장 존경 하는 저에 작은 아버님) 죄송 한데.. 그 말 만 들으면 저 절로 미소가..^^
문주란 공연만 있으면..
만사 제쳐놓고.^^달려 가지만..
헛 고생..^^
싸인 한번 못 받으 셨다는..^^
하지만 작은 아버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문주란의 목소리는 그렇게 사람의 마음을 끌만한 충분한 매력이 있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벙어리라서 아다다 라고 불렀던거 같아요 결말엔 주인공이 물에빠져 죽는거로 끝나요
ㅋㅋㅋ 얼마전 문주란씨가 티비에 나왔었는데 울 부모님들 티비 보시면서 노래는 안들으시고
몸매는 좋네... 하셨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