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드라마..

sbs 월화 드라마 감질 나서 시간 나서..
한 꺼번에 보았습니다..
대화가 가끔 유치 햇나 했습니다..
베테랑 배우님들에 전율 적인 연기.. 표정 연기..
저절로 몰입 되더군요..
어쩌면 현실..^^
핸폰 동영상이라..^^
 
이런게 있었던가..;^^
 
이 대본 쓰신 작가님 천재 이십니다..
 
결과 마지막회가 흥미 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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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팔콤님 오랜만에 뵙네요. 평안하시죠?
이걸 편하다 해야 될지는..^^
음.. 편 하기는 합니다..^^
사춘기 아니? 오춘기라 합니다..^^
주책이라고도 불릴거라는..
불안한 예감이..^^
완전 잼있습니다
재밌다는 분들이 많아 한번 시간내서 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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