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쇠톱신공의 추억...

· 2006-04-02 (일) 17:32:27 · 1974 · 9

버튼연사의 진수...

 

바람을 가르는 경쾌한...

달달달달달달~~

 

살인의 추억 nice를 신고 다녔던 백광호의 바로 그

30cm 쇠톱의 추억...

 

코나미사의 하이퍼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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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배꼽의 압박..
게다가 절단마공의 신기~~~
부르스 타임은 아직 아닌데..ㅠ.ㅠ
GIS 반장님! (앗..처음으로 제대로 썼음.)
요원들 동원하셔서 닭장 댄스 동참 바랍니다. 오버~~
2006-04-02 (일) 17:48:14
동원불가입니다...
휴일인 관계로...
액박이 우르르............... ^^
2006-04-02 (일) 17:37:48
네입어의 음모입니다...
ㅋㅋㅋ
그시키 네버려는 맨날 태클이야..........

휴일 잘 보내시죠?

배너 걸어두고 서비스로 텍스트도 덩달아 걸어 두었습니다.

전체 그룹에 풀서비스랍니다.

^^
2006-04-02 (일) 17:52:19
감사합니다...
날씨가 점점 좋아지는군요...
아니 좋아져 보이는 건가...
아뭏든....
허... 저도 모르게 손가락으로 마우스를 막 두드리고 있네요.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약오르던 게임이였죠.
오.. 예전 추억에.. 절 빠뜨리시는군요..

카.. 쇠톱이 뭔가 하고 봤더니만.. ㅋㅋ

쇠톱말고도.. 그 뭐냐 100원 넣고 나오는거 있지 않습니다. 동그란곳에 뭐 조그만 장난감 들어있고
그거 반쪽으로 나누어 지는 플라스틱 아직도 파는듯 한데.. 그거 반쪽가지고.. 손가락 두개 넣고
열심히 휘젓기도 하죠..

또는 '자'가지고 많이하고..

카... 그때.. 생각이 나는군요.. 테니스 그 뭐죠.. 테니스 끈으로 동전을 올리는 비법이 어떻고..

그때는 뭔 생각을 했는지...

동전에 구멍을 뚫기도 했었죠..
2006-04-03 (월) 19:21:36
저거.. 쇠톱 쓰고 있으면 주인 아저씨가 빼앗아 가던.....기억이..
반칙이래나.......

경기는 정당하게 해야한다며...

그래서 연습을 많이 했었죠...

지금되 되려나 ???

글 하나 올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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