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비마눌님께서 친히 장떡을 만들고 계시는 중입니다.

아꽈
· 19년 전 · 1477 · 2
짧게 씁니다.
 
지금 초.꽃.미. 아꽈를 위해 예비마눌님께서 친히 장떡을 준비중이십니다. 킁~
 
평소에 뭘 얼마나, 잘 했길래 이런 호강을 하는지...
 
아니지요..아니지요..
 
아꽈의 팔자지요...
 
이놈의 카리스마, 멋짐, 끝내주는 초꽃미로 태어난게 죄라면 죄겠지요.
 
아무리 못해 주려해도 그게 잘 되지 않는 다는거... 이것도 성격인것을... 고치려 해도 번번히 실패의 쓴맛을 보고 있답니다.
 
부셔지지 않는 아꽈의 매력...
 
이것 또한 저의 업이라 생각하고, 체념해야 할듯 합니다.
 
아~ 맛난 장떡과 함께 삐루나 한잔 해야 겠습니다.
 
냉장고안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OB라거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미어지는 느낌마저 든답니다.
 
우선은 먹고나서 다시 들어와야 할듯 합니다.
 
아~ 험난한 아꽈의 인생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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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늘밤에 보답하셔야 되는거죠?

악과님 파이팅 ~ 끄~응~

염장에 익숙해진 비하사!!!! ( 난 소령 놀리는 하사 ^^v )
난 언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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