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티셔츠의 비밀

 

 
 
이제 개발자는 닭집 뿐만 아니라 오뎅집도 하는 새로운 시대~ ㅎㅎ
|

댓글 13개

음... SIR 티셔츠 있는데 오뎅집이나 차려볼까 ;;;
저도 등떠밀려서 고물상할뻔했어요. 그렇게 돈을 잘 버는 고물장사면 왜 본인들이 하지 저를 시킬려고 했는지 지금 생각해도 아이러니입니다.ㅎㅎㅎㅎ
헛... 저도 친구가 고물상하면서 돈 많이 벌었다고 저 준다고 했었는데...
딱 한마디 해줬죠...
그 좋은걸 니가하지 왜 나를주냐?
그랬더니 배시시 웃던데요 ㅡㅡ
스키님 캐릭터가 오리라 그런지 글이건 댓글이건 다 웃긴것 같아염.ㅎㅎㅎㅎㅎㅎㅎㅎ(지송)
저 엄청 진지하고 과묵한 남잡니다 -_-
ㅋㅋ 저 어제 저녁 먹으러 가는 길에 오뎅 부페집을 봤습니다..
1인당 99,000원... 무한리필...
ㅋㅋ 오뎅도 부폐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너무 비싸요 ㅜㅜ
그걸 보고 우리 아들이 그래요..
오뎅 하나에 500원인데 몇 개를 먹어야 9,900원이냐고..
ㅋㅋㅋㅋ
헐 9900원이 아니구요?
99000원어치 오뎅 먹으려면 뒤로 뽑으면서 묵어야 할듯 ;;;
ㅋㅋㅋ 맞아요..
9,900원!!!
제가 숫자에 정신나갔나봐요...
구글보다 오뎅집이 더 자유로움을 느끼신거겠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실 듯.
사연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웬지 씁쓸하네요...
ㅎㅎㅎ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