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형님도 한방에 가는군요..

냑에 있는 형님님 말고요...

 남산에 계시는 그분의 형님...

한방에 가는군요...

연세가 좀 있으신데 ..말년에 고생좀 하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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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러게요~ 말이 되가니 이제 좀 시늉을 하는것같네요 ^^;;
8.15 특사로 사면될까봐 걱정입니다.
뭐든 상상하는 이상을 보여주니까...
아직 끊난건 아니죠..
훼이크만 조금 보여줄 수도 있는 상황이고...
아직 살아있는 정권기간이라서 정권 끝나고 나서
더 크게 후려맞을꺼 걱정된나머지 적개 후려맡고 털고 나오겠다는 속샘입니다 ㅎㅎ
이게 정답
이런걸 일사부재리 라 하던가요.
그렇다면 부조리한 법이네요.
영악한 작자들이 떵떵거리며 잘 사는 이유는...???
큰 그림을 그리시기 위해 설계용으로 잠시 이용되시는 것일 뿐....
조만간 또 설계가 끝나고.. 자신들의 원하는 그림이 그려지면 화려하게 부활하겠죠.
답답한 노릇.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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