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형님도 한방에 가는군요..
냑에 있는 형님님 말고요...
남산에 계시는 그분의 형님...
한방에 가는군요...
연세가 좀 있으신데 ..말년에 고생좀 하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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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뭐든 상상하는 이상을 보여주니까...
훼이크만 조금 보여줄 수도 있는 상황이고...
더 크게 후려맞을꺼 걱정된나머지 적개 후려맡고 털고 나오겠다는 속샘입니다 ㅎㅎ
그렇다면 부조리한 법이네요.
영악한 작자들이 떵떵거리며 잘 사는 이유는...???
조만간 또 설계가 끝나고.. 자신들의 원하는 그림이 그려지면 화려하게 부활하겠죠.
답답한 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