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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땅이 넓은겐가..



어딘 멀쩡하고 어딘 비 엄청 온다고 하고..
이 좁은 땅에...란 말들을 쓰다가도.. 오늘 같은 날엔 결코 이 좁지 않은 땅이란 생각도 불현듯 드네요.
추적추적 비 내리는 것도.. 꾸무정한 하늘도... 가뭄엔 단비겠지만...
어째 4대강이 살짝 염려스럽긴 하네요.
어설피 계곡이나 강가 이런데 놀러가지 마시길.. 가카의 권고대로 했다간 물의 쓴 맛을 볼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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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번주에는 춘천 어제는 평택을 다녀왔는데 길가다가 예전 친구들을 많이 만났네요... 좁다고 생각해요 저는 ㅋㅋㅋ

& 물조심 하세요 여러분!
시간대가 바뀌진 않잖아요. 미국 한번 일주한적있는데.. 시간대가 바뀌는.. 아..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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