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위는...목구멍으로부터 한자 여섯 치를 내려가면...
심창골과 배꼽 중간에 각 네치에 뻗쳐 있으며...
위의 길이는 한자 여섯치며...
꾸불꾸불한 것을 모두 펼치면... 두자 여섯치이며...
크기는 한 자 다섯 치요...
지름이 다섯 치로서 물과 곡식 서 말 닷되를 받을 수 있고...
늘 차 있는 음식물이 두말이요...저장된 물이 한 말 닷되입니다.
또 위는 물과 음식 서말 닷되가 차면 배가 부른 형상이 되며...
무병한 사람이 하루 한번 대변하면 쏟아지는 양이 두되 반이요...
때문에 일체를 먹지 않고 마시지 않고 배설하면
두이레 만에 서 말 닷 되 저장된 것들이 모두 쏟아져
물과 음식이 동이나 죽습니다. 이것이 위의 모습입니다.
댓글 8개
평상시 먹고 마시는 음식이 문제죠..
종합검진에서는 튼튼~~
하지만, 위내시경이랑 장내시경은 예약이 꽈악차서 못한탓에
이번 기회에 받아 보려구요....ㅋ
마취안하면 사람이 할짓이 못된다고 하던데..
컥컥컥컥ㅋㅋ
이렇게 된다네요..
목구멍에 호스가 들어가 있으니 오바이트가 막 나오려고 하는데 참느라 죽는줄 ㅜㅜ
웬만하면 수면내시경으로 하시는게 ;;
토나오는거도 자주하니 면역이 되더라구요
떵싸고 있는데 여러 사람이 지켜보는 기분이 들거에요.
2번 다 수면으로 했구요..
근데.. 내시경중에 마취깨서.. 우웩우웩.. 장난아녔슴돸ㅋㅋㅋㅋ
근데 그걸 비수면으로 한다면.. ㄷㄷㄷㄷㄷㄷ
수면 권장합니다ㅠㅠㅠ
심창골과 배꼽 중간에 각 네치에 뻗쳐 있으며...
위의 길이는 한자 여섯치며...
꾸불꾸불한 것을 모두 펼치면... 두자 여섯치이며...
크기는 한 자 다섯 치요...
지름이 다섯 치로서 물과 곡식 서 말 닷되를 받을 수 있고...
늘 차 있는 음식물이 두말이요...저장된 물이 한 말 닷되입니다.
또 위는 물과 음식 서말 닷되가 차면 배가 부른 형상이 되며...
무병한 사람이 하루 한번 대변하면 쏟아지는 양이 두되 반이요...
때문에 일체를 먹지 않고 마시지 않고 배설하면
두이레 만에 서 말 닷 되 저장된 것들이 모두 쏟아져
물과 음식이 동이나 죽습니다. 이것이 위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