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꿈은 반대라는 말이 맞나봐요.

아침에 꿈을 꾸었는데 제가 향수를 고르고 있더라구요.
집안에 은은하게 풀향기가 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냄새를 확인후 구매까지 하고
일어났는데....
 
어머니가 주방에서 젖갈을 끓이고 계시더라구요.  직접 끓인 액젖을 김치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고.....
 
아직도 냄새가 빠지지않아 집안 한가득 멸치가 썩다가 끓어진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

댓글 6개

저는 간밤에 헬리콥터 조종하다가 추락사하는 꿈을 꿨습니다. ㄷㄷㄷ
해몽을 해보자면 써글닷컴 리자님으로 취임하셨다가 첫날 대박치고 다음날 방문자 1이라는 숫자를 보게 된다는 뜻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글은 리자님이 리자님이신데요? ㅎㅎㅎ
가끔 태몽을 직원이 대신 꿔주는 회사도 있어요. - -
잌ㅋ 이제는 나쁜꿈 꿔야겠어요 ㅋㅋ
전 꿈만 꾸면 전쟁나서 총들고 싸우는 ;;
알고보면 전쟁광인가봐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1,224
13년 전 조회 1,035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728
13년 전 조회 1,217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1,837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194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871
13년 전 조회 1,417
13년 전 조회 2,209
13년 전 조회 1,217
13년 전 조회 1,201
13년 전 조회 1,710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894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1,478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399
13년 전 조회 1,603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242
13년 전 조회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