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날짜 지정 .... 개떡 같은 회사
와이프가 다니는 직장 얘기입니다.
휴가 날짜을 제출하라
아님
휴가 날짜는 언제부터 언제까지다 해야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이다
그런데 가능성이 90% 이다.
이게 휴가 날짜 지정한건지..
이것도 작년에 비하면 훨 낳아지기는 했지만,
장난하나 ...... ㅡ,,ㅡ:;
방을 어디서 구하라고..
텐트도 예약하지 못하면 가기도 힘든 세상인데..
매년 휴가철때마다
저 회사 땜시 부부 싸움합니다.
그만두라고 해도 회사에선 않 놔준다고 하고...ㅡ,,ㅡ:;
난 이런 회사 본적도 들은적도 없었는데
직접 당해보니 너무 황당해서..
사원을
1년에 한번 쉬게 해줄때
가족이 있는 구성원으로 존재하는 지식인이 아닌
100% 회사 중심으로만 돌아가는 노동직으로만
생각하는 회사
초반에 이런 기미 보이면
이직 준비가 최고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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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프로젝트 때문에.. 휴가철에 휴가 못가고. 10월에 가야 하는데..
X 이사라는 놈이.. 울 회사는 9월이후는 못간다네요..
프로젝트 하지 말라는 거지..
지금 프로젝트 막바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