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겨우 적당한 객실 구했음

· 2012-07-22 (일) 18:42:16 · 1218 · 3
2일 동안 검색하고 전화하고 .... ㅠㅠ
 
아무리 한철 장사라지만,
화장실, 주방 공동이면서
6~10평되는 단칸방을
하룻밤에 12~15 만원 받은곳이 수두룩하니...
 
하지만,
이번엔 아이들 깨끗한 계곡물에
풍덩 놀개 할수 있를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평일에는 빈객실 없음...ㅠㅠ
금, 토 ... 2박3일
제길슨
 
|

댓글 3개

2012-07-22 (일) 20:25:16
저는 형편이 많이 어려워서 어릴적 놀러 못다녔지만...

벤지님 처럼~ 아이들 어릴때 많이 놀러다니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저도 집안이 넉넉지 않아서, 고1때까지 부모님과 같이 일한 ... ㅋ

최근에 아이들이 다 커서야
남들이 하는 정도 만큼만이라도
애들 데리고 놀러 다니는게 가장 중요하다라는것을
늦게 깨달았어요...ㅠㅠ
2012-07-22 (일) 22:11:21
와 흐르는 물이 좋은거 같네요..
어디인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2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7-22 조회 1,537
12-07-22 조회 1,219
12-07-22 조회 1,424
12-07-22 조회 1,167
12-07-22 조회 1,198
12-07-22 조회 1,624
12-07-22 조회 1,232
12-07-22 조회 1,542
12-07-22 조회 1,227
12-07-22 조회 1,269
12-07-22 조회 1,252
12-07-22 조회 1,432
12-07-22 조회 1,771
12-07-22 조회 2,884
12-07-22 조회 2,456
12-07-22 조회 1,329
12-07-22 조회 2,671
12-07-22 조회 2,309
12-07-22 조회 1,226
12-07-21 조회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