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덥긴 덥네요.



소주 일병에.... 아니 기왕이면 백세주에..
붕장어구이 내지는 그 비슷한 안주가 땡기는 밤이네요.
열대야가 잦아질텐데... 어째 속은 스산해지는 밤입니다.


|

댓글 2개

이 글을 보니 고갈비에 소주 한잔 하고 싶네요. ㅎ
저도 고갈비 좋아하는댕...
그거 묵어보기 전에는 고기인줄 알았었다는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822
13년 전 조회 1,777
13년 전 조회 1,341
13년 전 조회 984
13년 전 조회 995
13년 전 조회 1,239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2,243
13년 전 조회 1,006
13년 전 조회 1,314
13년 전 조회 1,605
13년 전 조회 1,208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915
13년 전 조회 1,211
13년 전 조회 1,227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1,444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1,337
13년 전 조회 1,087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538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487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178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