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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긴 덥네요.



소주 일병에.... 아니 기왕이면 백세주에..
붕장어구이 내지는 그 비슷한 안주가 땡기는 밤이네요.
열대야가 잦아질텐데... 어째 속은 스산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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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 글을 보니 고갈비에 소주 한잔 하고 싶네요. ㅎ
저도 고갈비 좋아하는댕...
그거 묵어보기 전에는 고기인줄 알았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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