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좀 하고 왔네요

컴앞에 있는거 보다 가끔 머리와 몸좀 쉬원하게 해줘야 능률이 오르겠지요..

3D디자인및 설계를 배우다 보니 제일먼저 보는게 동선 이런거와 그리고 조경이 효율적으로 되어 있는가 봤는데
가는데 마다 대충대충 해놨더군요..

파고라만 빼면 한여름에 햇빛 피할데가 전혀 없는 공원 설계입니다.
잘된곳도 있긴 있겠지만 ..

벤치가 있으면 그 옆에 큰나무가 있어야 하는데 작은 나무만 있다보니 공원으로서의 기능이 100점 만점에 30점입니다.
휴식공간과 그늘 제공이 안된 설계입니다.

이게 우리 한국 조경계의 현실이거 같습니다.
그런데 조경쪽 하는 사람들 보면 자부심은 대단하드군요..

하여간 시민의 휴식공간과 여유로운 산책 쉼터와는 거리가 뭔 설계입니다.

(주문한 선풍기가 도착해서 쉬원하게 틀고 있습니다. 택배분에게 양파즙도 한개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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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우리나라처럼 좁아터진 땅덩이에서는 그나마 공원이 있는걸 감사해야 할듯 싶네요 ㅜㅜ
저희동네는 다행히 개천이 있어서 운동하긴 좋더라구요...
동네가 어딘데 개천이 있고 그런데요..
우리옆에는 연못도 있습니다.

낚시하면 좋을듯 싶은데..
서대문쪽인데 개천에 오리랑 백로도 살고
물고기도 막 있어요 ㅋㅋㅋ
운동기구도 많어서 운동하기도 좋구요
홍제천 인근인 모양이군요..
옛날에는 형편 없었는데 요즘에는 물고기도 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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