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과 행복이 중요한 시대
쓰레기 한국 닭장들
집을 대체 어떻게 짓는데 일케 덥나요..
그나마 제가 있는곳은 응달이라 좀 쉬원한 편인데도 이정도인데
양지쪽 집은 아마도 온도차가 4-5도 이상은 차이가 날것 같습니다.
사실 외국은 닭장같은 원룸이나 아파트 이런거 절대 절대로 짓지 않습니다.
이미지들 보면 죄다 주택이고 정원도 잘되어 있고..
그림같은 집들인데////
우리나라 집들은 숨이 턱턱 막힙니다.
여유있고 먹고살기 힘들지 않다면 도시 탈출이 정답인것 같네요..
그렇다고 도시에 살아도 먹고 살기 쉽지는 않겠지요..
어제온 선풍기가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좀있다가 오버젝트 개발이나 해봐야 겠네여..
앞으로는 삶의 질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최저임금이 OECD 5년 연속 1등 했다는군요..
대단합니다.

(출처 : 구글)
집을 대체 어떻게 짓는데 일케 덥나요..
그나마 제가 있는곳은 응달이라 좀 쉬원한 편인데도 이정도인데
양지쪽 집은 아마도 온도차가 4-5도 이상은 차이가 날것 같습니다.
사실 외국은 닭장같은 원룸이나 아파트 이런거 절대 절대로 짓지 않습니다.
이미지들 보면 죄다 주택이고 정원도 잘되어 있고..
그림같은 집들인데////
우리나라 집들은 숨이 턱턱 막힙니다.
여유있고 먹고살기 힘들지 않다면 도시 탈출이 정답인것 같네요..
그렇다고 도시에 살아도 먹고 살기 쉽지는 않겠지요..
어제온 선풍기가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좀있다가 오버젝트 개발이나 해봐야 겠네여..
앞으로는 삶의 질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최저임금이 OECD 5년 연속 1등 했다는군요..
대단합니다.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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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사실 다른나라애들 접해보면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 애들인데도
뭔가 행복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걔들 보다가 한국애들 보면 눈빛부터가 아주 경쟁이 찌들어서
조금이라도 이겨 먹으려고 잘난척 하는것처럼 보이더라는 -_-
뭐 살아봐야 얼마나 살지 모르는 인생 주어진 환경안에서
최대한 즐겁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만 대부분은 평생 경쟁 하다가 삶을 마감하겠지요..
일전에 어느분 글 봤는데 베트남 서민들 집이 한국보다 더 좋드군요..
저도 이 사진 보고 놀랬습니다.
그것도 죄다 단독주택이죠..
안마사도 따로있고.. (젤 부럽 ㅜㅜ)
일본애들이 나이먹고 동남아 가서 사는애들이 많다네요..
가서 사설 경호원 두고 지내면 나쁘진 않을것 같다는...
작은아빠가 미국에 사는데 집이 그리 잘사는 편이 아닌데도 2층 주택에 살더라구요ㄷㄷㄷ
구글 위성으로 주소 쳐서 봤는데 왕 좋은 집ㄷㄷㄷㄷㄷ
땅이 좁아서 닭장에 산다..
대부분들 그리 생각하드군요..
토건족들에 속는겁니다.
다른 지역 생각 안하고 서울에 아파트 사는사람들이 다 서울땅에 주택 짓는다고하면 가능한가요?
걍 제생각으론 안될거같아서ㄷㄷ
누가 그집을 사주긴 할까요..
자꾸 속는 사람도 있어야 그들이 많은 돈을 벌고 그걸 해외에다 은닉도 하고
그렇게 하겠지요..
도시에서 다같이 모여 살자니, 아파트가 많고, 지금 시점에선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사실 집짓고 단독주택 살면, 불편한점도 좀 있더라구요. 관리비용도 많이 들죠...
물론 아파트 사는것보단 한적한곳에 건물 올리면 초기 비용은 적게 들더 군요.
아파트값이 터무니 없이 말도 안되게 비싼것이 문제이지, 아파트 자체를 무조건 나쁘게 보는건 안될것 같아요.
^^
그리고 아파트건물들이 흉물스럽게 변하게 되고(더이상 뺑기칠을 안하게 된다는).....
저소득층이나...외노자들의 동네로 변할듯................(강남이나 특별한곳 빼고)
그러면서 단독이나....미니하우스같은것들이 대세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