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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다 되어가는 구폰에 케이스..



"뭐해..!"
"뭐하긴 케이스 입히잖어."
"........... 미친.. 1년 넘었잖아.."
"......................"

하긴.. 이미 스크래치도 살짝 있고.. 약간 닳아가는데.. 케이스를 왜 산건지..
무더위가 뇌의 기능을 망가.......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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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케이스사야되는데.... 플립케이스가격장난아니네요 ㅠㅠ
2년 쓰고 바꿀껀데.. 굳이 케이스 입힐 의미를 못느끼겠네요. 비싼 폰을 잘 쓰지 않는 편이라.
새로운 속담이 생겨나겠네요
"껍데기 까지고 케이스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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