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바

지운이가 오늘 아침에 절 올려다보면서 아바 그랬습니다.
 
저 없을 때 아바아바 하면서 찾는다는 지운엄마의 거짓말을 믿지 않았는데
 
오늘 직접 듣고 보니 진짜였더군요..
 
애기가 말을 배워가니 이런 재미와 감동이 있군요.
 
감동ㅠㅠ
 
 
 
 
혼내키는 척 한마디 하면 열마디 한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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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는 우리 첫 아이 유리벽 사이 첫 대면 할 때가 제일 감동이었어요.
근데 이 아이가 조금 크니 아빠보다는 뽀로로를 더 필요로 하더라구요.
뭔가 부럽 ㅜ.ㅜ
뭔가 부럽 ㅜ.ㅜ(2)
아바가 아니라 '알바'입니다.
알바라도 해서 돈 더 벌어오라는 무시무시한 발언입니다 ㅎㅎ
제 동기놈은 이 얘길 듣더니 제가 댄싱퀸이라네요....
댄싱퀸 명곡이죵 ㅋㅋ
예전에 잠깐 같이살던넘이 있었는데
아침에 눈뜨면 무조건 그 노래 틀어서 다 외웠다는 ;;
아디를 지운아바님으로 바꾸셔야..^^
따님이세요? 아니면 아드님?
저도 우리애가 7개월쯤 동영상으로 찍어놓은 아빠 아빠 아빠~ 것이 있네요...
맨날 엄마랑 살면서 거의 못보는 아빠는 왜 그렇게 불러댔을까요?
많이 예뻐해 주세요.^^
3 인조 그룹중 하나가 스웨덴 ? 아바..
좋은 노래 동양 정서에도 어울리는..
이런 영화도 있었다는..^^

아~ 생각이 날듯 말듯..
꼬나 보지마.
이 여고생이 마지막에 등장하고..
주인공 할머니 욕을 신들린 손녀가 ....

아 맞다 써~니.....

써니~~

휴~ 이 댓글을 쓰고 싶었는데 이제야 생각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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