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평 짜리 집에 사는 사람들은 어떨까요..?
어제 들은 얘기인데 저 아는 분이 아시는 분의 거래처 분이 무슨 사업인가로 한달에 1천만원씩 버는데
거주하는 집이 100평 짜리 주상복합아파트라고 하시더라구요.. ㅇㅅㅇ;
직접 산 건지 아니면 전세를 얻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거주자들이 주차하는 지하주차장에 가보니 외제차가 즐비해서 또 놀랐다고 하시더라구요..
농사짓는 땅도 아니고 거주하는 집이 100평이라고 하면 잘 상상도 안 되는데
그런 집은 어떻게 생긴 집이고 또 그런 집에 사는 사람들(부모나 아이들)은 어떻게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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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아들은 외제차 아버지는 국산차 주차하고 있더군요..
벌써 10년전 야그인데
잘사는 사람은 엄청 잘사고 못사는 사람은 또 엄청 못사는게 오늘의 현실이죠..
심지어는 모델집에 개통하로 간적도 있어요..
근데 실제 보니 별로드군요,.
인왕산..
음..
겁납니다..^^
사패산 범골은 호랑이도 없던데..^^
인왕산호랑이도 무늬만..
대사관도 있고 계곡도 깨긋하고 뒤에는 산이고 경비들이 보초서는것 같든데 오래돼서리 기억이,,,
요랬다가 군대에서 많이 맞았죠 >.<
벌이가 많아지면.. 그만큼 씀씀이도 커지고, 기본 유지비도 커지고...
천만원 벌면 세상을 다 가질것같은데... 막상 천만원 벌어도 안되요.... 인생은 진짜 허무하단걸 느꼈죠... 돈이요... 이상하게 들어갈대가 마구마구 생겨요 ㅋㅋ
100평도 좁아요
그리고 월 1000만원 못법니다
오래 살게 아니니 공간도 다 안채우셨더니 엄청 크던데요^^
고위 공무원이셨고 100평 짜리 까지 합쳐 집을 3채 가지고 계셨는데
담보 한번 잘못 섰다가 다 날리셨다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