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입추가 지나니 아침 바람이 다르네요.

모든 일이 해야 될때가 있는데 그때 못하면 후회가 됩니다.
어제 축구에서도 넣을때 못넣으니 무기력해 보이더군요.
(체코 심판 그x)
 
이제 올림픽도 종반으로 치닫고 있네요.
앞으로 올림픽은 아시아권에서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밤낮이 바뀌어 개고생중)
 
지운아빠 어제 삼계탕 못사줘서 미안해.
사실 말복인것은 알고 있었는데 사람이 많을까봐 그냥 백반 먹으러 간거야.
오늘 새벽에 잠설치고 축구 보느라 기력이 떨어질텐데 오늘 삼계탕이나 먹으러 가자고 ...
(응 ... 물론 돈은 각자 ... 이런걸 더티 페이라고 하나? 더치페이? 암튼 ... 더럽지? 사회생활이 좀 더티해 ...)
 
리뉴얼 하느라 고생 많은데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고... 아자 아자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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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엥 입추 지나서 자게에다 편지를 써놓으셨네요 ㅋㅋㅋ
http://blog.daum.net/ng5800/8886146
관리자님 글에 달아줘야 할 음악 가사.
언젠가 지운아빠님이 할말있으면 문자로 나누신다고 하셔서 전 농담인줄 알았어요. 여직원 도입이 시급한거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가 다시 에어콘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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